아이윌클리닉     피부클리닉   ▶   한관종/비립종/쥐젖

한관종은 에크린 땀샘의 분비 관에 기원한다고 알려진 흔한 양성 종양 중 하나 입니다. 대개 사춘기 이후 여성에게서 잘 발생되며 동양인에게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 발생부위는 눈 주위, 뺨, 이마에 주로 나타나며, 그 외 다른 얼굴 부위나 목, 드물게는 몸통, 생식기 및 사지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부 위로 융기된 1 〜3MM 정도 크기의 피부색 또는 흑갈색의 구진 형태이며 특별한 증상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렵거나 아픈 자각증상이 거의 없으며 생명에도 전혀 지장을 주지 않으나 피부가 지저분해 보이거나 화장이 잘 받지 않는 등의 미용상의 문제로 인해 치료가 필요합니다.

피부의 얄은 부위에 위치한 1MM 내외의 크기가 작은 흰색 혹은 노란색의 공모양의 주머니로 안에는 각질이 차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 원발성 비립종과 속발성 비립종으로 나뉩니다. 원발성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비립종으로 안면 특히 뺨과 눈꺼풀에 잘 발생하고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하는 특징이 있으며, 속발성은 원발성과 모양은 동일하지만 피부가 손상 받은 자리에 생겨 납니다. 집에서 손으로 짜거나 바늘로 터트릴 경우 안의 내용물이 배출이 잘 되지 않거나 피부 감염, 흉터가 남는 등의 문제가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의 성유질이 비정상적으로 커저서 나타나는 것으로 피부연성 섬유종이라 합니다. 남녀 물문하고 나이가 들면 표피충이 얇아지고 진피의 탄력과 피하지방의 조직도 줄면서 평팽하고 결이 곱던 피부엔 하나둘씩 주름이 잡히게 됩니다. 점차 각질이 거칠어지고 검은 반점이 돋아나며 목둘레와 앞가승엔 모래를 뿌려놓은 것처럼 아주 작은 군살들이 솟아나 마치 작은 혹 같은 쥐젖이 매달리게 됩니다.
피부가 노화되면서 주로 비만기가 있는 사람에게 잘 생기는 사랑에게 잘 생기는 질환으로 전염성은 없고 체질적인 원인이 많이 작용합니다. 통증이나 가려움증은 동반하지 않지만 오돌토돌하게 생기면서 자잘하게 처져가므로 특히 여성의 경우 미관상보기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것으로 시작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주변으로 영역을 확대, 나중에는 팥알만큼 커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01CO2 레이저

이산화탄소(CO2)레이저를 이용하면 레이저 빛을 받은 피부 조직만을 제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병변 하나 하나에 조사하여 제거하며 시술 후 약 7일 정도 물 접촉을 피하고 딱지가 형성된 후에는 딱지가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2프락셀레이저

레이저로 피부에 작은 점 형태의 수많은 미세괴사기둥을 형성하여 이후 자연스런 상처 회복과정을 통해 피부 재생을 유도합니다. 충분한 횟수의 시술을 통해 이전의 레이저 박피와 유사한 효과를 내면서도 시술 후 회복기간은 훨씬 적게 걸려 일상생활에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